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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오르골을 선물받았어요~~~

 

예전부터 예쁜 오르골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다 노래를 불렀는데

친구가 선물해준 오르골 듣고 있자니

마음까지 편해지네요...

 

친구야~ 고마워~~




오르골 음악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중...

 

아흑, 넘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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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스쟁이♥그대

요즘 하도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안그래도 뭐 하나 가지고 다녀볼까 했는데
예전에 가지고 있던 저가용 호신용 경보기가 고장이 잦아서 고민중...






너무 귀여운 호신용품이 나타났다.



예전에 경보기를 기억해보니

1. 싼맛에 산 저가형 경보기가 잦은 고장으로 신경질난다...
2. 경보음이 큰 경보기가 무조건 좋은 줄 알고 샀는데 귀가 아플 정도다...
3. 베터리가 다 되었는제 막상 위급할땐 경보음이 안난다...
4. 경보기 본체와 핀이 분리되어야 소리가 나는 경보기였는데 분리되면서 분실되었다...
5. 기존 경보기는 가방이나 핸드폰에 매달고 다니기엔 디자인이 너무 안이쁘다...

그래서 추천받은 경보기!


아이의 가방에 달아주거나
바지 허리띠 매는 곳에 달아주면 쉽게 경보기를 뽑아쓸 수 있다.
핸드폰 고리에 달면 악세사리 효과까지!!!


그럼, 이 경보기는 어떻게 쓰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때,
경보기의 꼭지부분을 잡아당긴다!

경보기의 소음으로 인해
가해자를 물리치거나
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황종료 후,
경보기의 꼭지 부분을 다시 누르면
경보음이 멈춘다!


호신용 경보기는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를때
누군가에게 들킬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감에 휩싸이게 한다.
이 때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는
범행 순간에 효과를 발휘해
범죄자의 두려움을 극대화시켜
범행을 포기하게 만든다...


배터리 확인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의 잔량을 바로 확인할 수있다.


포장은 이렇게!

약 90db의 소음은 위험을 알리기에 가장 적절하다.
120db이상은 어린이와 노인의 청력에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치한걱정없는 안전한 길을 위해
아~~ 드레텍 경보기 날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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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스쟁이♥그대


남들 다 있는 흔한 탁상시계는 정말 지겨워~~
그래서 내가 선택한건 노모어애니멀의 프란시스 탁상시계...

일단 믿을 수 있는 브론즈 하우스의 순동제품들은 인체에 무해하고
공기정화, 살균작용, 전자파차단, 자연가습, 인테리어 효과까지......
웰빙시대에 걸맞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완전 신뢰도 오백만점!!!


황동과 적동으로 장식한 개와 잎들이
아기자기한 멋을 낸다.
볼때마다 고급스럽다, 유후~~




시계판에는 유리가 씌워져 있어
동판에 흠집나지 않는다.


사이즈는 딱 책상에 놓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


시계판 색상은 내가 원하는 타입으로 고르면 바로 온다~~
우~~
오늘도 후추통에서 나만이 원하는 시계를 찾아냈다,
넘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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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스쟁이♥그대